02 AX Implementation
업무 현장에 들어가 프로세스를 실제로 바꿉니다. 노트 6편.
Clairic: 추출 전용 모델을 앞에 세운 단계별 파이프라인으로 청구 처리 비용 49% 절감
Cloudflare가 문서에서 값만 뽑아내는 추출 모델 Clairic을 미리보기로 내놓고, 보험 청구 처리를 추출(Clairic) → 판단(Clef) → 답장(LLM)으로 나눠 돌려 LLM 단독 대비 비용 49%, 시간 69%를 줄인 시험을 공개했습니다. 반복 문서 업무에 이 구조를 옮기는 필드 설계, 임계값, 4주 파일럿을 붙였습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ing: 시범을 운영까지 끌고 가서 다음 팀이 하루에 쓰게 만드는 법
OpenAI의 FDE 책임자 Colin Jarvis가 고객사 AI 도입에서 배운 것을 정리했습니다. 운영 기준 eval을 먼저 세우고, 사용 사례별 맞춤 코드를 공통 harness 위의 skill·plugin으로 바꾸면 첫 배포에 두 달 걸린 일이 다음 팀에는 하루에 넘어갑니다. 우리 조직의 시범 사업을 같은 구조로 돌리는 12주 일정과 판정 기준을 붙였습니다.
Agent-Led Transformation: AI 어시스턴트 일곱 개로 S/4HANA 전환 공수를 줄이는 방식
SAP가 2026년에 내놓은 Agent-Led Transformation과 일곱 개 Migration and Modernization Assistant가 ECC→S/4HANA 전환의 어느 단계를 맡는지, 그리고 35% 공수 절감 목표를 우리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검증할지 정리했습니다. 커스텀 코드 파일럿 설계와 에이전트 권한표를 붙였습니다.
프로세스 마이닝 기초 (feat. Celonis)
주문부터 대금 회수까지, 기업의 일이 실제로 어떻게 흐르는지 데이터로 보는 프로세스 마이닝의 기본 개념입니다.
AI driven PI 툴, Celonis 소개
프로세스 개선(PI)에 AI를 붙이는 대표 도구인 Celonis의 구조와 쓰임새를 정리했습니다.
Knowledge Graph의 SCM 적용
그래프 기술과 예측 분석을 결합해 공급망 병목을 찾고 수요 예측을 개선하는 방법을 다룹니다.